서울특별시 서울특별시 기간 2008.12.12 ~ 2008.12.12 (1일) 컨셉 맛 찾아 미식여행...
추천 : 1| 조회 : 693| 등록일 : 2009.07.02| 글쓴이 : [네이버] spriteh
* 맛 : 꼬치도 그렇고 고기들이 좀 남다르다는 생각을 하고 있었는데 아래글을 보니 그랬었군요 ㅎ
양꼬치집 치고 가격이 좀 세다라고 생각했었거든요.. 보통 양꼬치집 사장님들 조선족출신들이 많으신데 여기 여사장님은 한국분인신데 양고기에 대해서 묻자 아주 자신감넘치게 자세히 설명해주셨어요.. 근데 제가 술을 많이 먹어서 기억이 안난다는 ;; 밑에 리뷰글과 관련된 내용이었던것같아요
암튼 밥을 많이 먹고 3차로 간거라 맛은 잘 기억이 안나지만 보통 양갈비집들과는 좀 달랐던건 느껴져요 ㅎㅎ * 분위기 : 내부분위기는 괜찮습니다.. 특이하게 여기는 와인도 팔더군요 * 서비스 : 친절하셨습니다 * 가격대비 : 만족도는 아직 미정 (추후에 다녀와서 얘기해드려야할듯 맛이 기억안나용 ㅎㅎ)
일반 양뀀요리에 쓰는 고기는 갈아서 만든 막고기이고, 이집에서 나오는 새끼양의 갈비고기입니다. 이를 소와 비교하면, 햄버거의 잡육패치와 갈비고기입니다. 그리고 이 갈비고기는 이동갈비처럼 고기를 붙여서 만들수 없으며 값이 싼 어른 양고기(mutton)일수 없습니다. 양고기를 주문하고 받아보시면 새끼양의 작은 갈비대에 깨끗하게 붙어나오는 스테이크 모양으로 재단된 고기로 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단지 이 가게가 위치한 신천 동네가 젊은 사람 위주라서 일인당 1.5만-2만원 정도 소요되는 가격이 좀 부담스러울 수 있습니다.
2009년 현재 서울에서는 강북의 램랜드, 강남의 알라딘의 램 단 두 집이 정통 램고기구이집입니다. 이집 고기맛을 알면 양뀀요리로 돌아가기 힘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