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가기   잘못된 정보 신고   인쇄하기
위치 : 서울 > 서래마을
현대적인 느낌의 캐주얼 프렌치 레스토랑
오너셰프 오세득 씨가 직접 조리장을 맡고 있기 때문에 맛에 대한 책임감이 강하고 독특한 조리법을 많이 구...
주소 : 서울시 서초구 반포동 577-20
전화번호 : 02-534-9544
윙버스 공지 2010년 4월 22일부터 회색별 제도가 도입됩니다. 회색별 제도란?
커멘트가 등록된 평가가 총 44개가 있습니다. 의견쓰기
  • 평가 : 37
    4
    • 맛 5.0
    • 서비스 5.0
    • 분위기 5.0

    줄라이 평점이 너무 좋은듯 ㅋㅋ 맛,서비스,분위기, 다 좋은데 돈이 없는지라 가격에서 별점이 깎이네요 -_-
    맛 : 무척 좋아요. 일반적인 프렌치 레스토랑의 뻔할뻔한 코스 뿐만아니라 특색있는 메뉴들이 들어가있어서 더 만족도가 높아요. 군침이 스르르....
    분위기: 가게에 테이블도 멀찍하니 배치되어있고 복잡하지 않고, 좋은일있을때 가보기에 좋아요
    서비스 : 직원분들이 무척친절하셔요. 더 바랄게 없는듯 ㅋ 하우스와인 고를때도 종류가 여러가지 있어서 먼가 선택의 기쁨이 있었다는 ㅋㅋ

    댓글달기 신고하기
    등록일 : 2010.08.24
  • 평가 : 1
    4.5
    • 맛 4.5
    • 서비스 4.0
    • 분위기 4.0

    같은동네 라사브어보다 친절함에서 차이납니다 만족스럽고 맛도 전혀 뒤쳐지지 않아요 오히려 더 낫다고 봅니다 가격또한 한국에서
    프렌치하는곳 치곤 비싼편이 아니라 더욱만족입니다

    댓글달기 신고하기
    등록일 : 2010.08.07
  • 평가 : 17
    4
    • 맛 4.0
    • 서비스 4.0
    • 분위기 4.0

    전 이집 한번 가봤지만 매우 만족했어요..
    서비스도 훌륭했고 특히 맛은 넘 좋았답니다.
    가격이 좀 만만치 않아서 그랫지만 매일 먹는거 아니고 좋은날이나 기억하고싶은날
    가느거니까 충분한 가치가 있다고 봅니다.
    북적거리는 호텔뷔페같은곳보단 훨씬 나아요.

    댓글달기 신고하기
    등록일 : 2010.07.25
  • 평가 : 10
    4
    • 맛 4.0
    • 서비스 4.0
    • 분위기 4.0

    여기 커피나 기타 디저트는 물론 각각의 요리도 단품으로 팔아도 장사되겠다 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각각의 기본에 충실한 곳이다..물론 가격이 착한 편은 아니지만, 다른 프랑스식 식당에 비해 아주 비싸다는 의미는 아니다..하나하나 나올 때마다 향과 맛, 눈요깃까지 어느 하나 놓칠 만한 게 없다..(우리는 빵을 더 먹기까지 했다는..ㅋㅋ) 재료 그 맛을 살린 음식들이 많은데, 그래선지 각각의 맛이 강하지 않고 편안하고 무난하다..그러면서 맛나 촌스럽게 '맛있다'라며 감탄을 하게 된다는..ㅋㅋ
    매주 월요일이면 와인 코키지 프리인데,방학을 맞은 우리는 월요일 점심때 갔다..와인 한병 가지구..먹다보니 식사는 마쳐가고 와인은 남았고 아쉬운 마음이 가득했는데, 갑자기 치즈를 가져다주며 '서비습니다'한다..넘치지도, 부족하지도 않은 편안한 서비스에 어찌나 므흣하던지..^^
    주차는 발렛 가능하고..브레이크 타임이 있다..

    댓글달기 신고하기
    등록일 : 2010.07.18
  • 평가 : 15
    4
    • 맛 4.0
    • 서비스 4.0
    • 분위기 4.0

    전 저녁 코스 요리 먹었는데 넘 좋았어요.
    그땐 가격은 5만원이었던 것 같았는데 생각외로 식재료도 고급스럽고 맘에 들었어요. 물론 와인까지 하니 둘이 22만원 정도 냈는데 돈이 아깝다라는 생각은 안 들더라고요.

    댓글달기 신고하기
    등록일 : 2010.07.18
  • 평가 : 44
    4
    • 맛 4.0
    • 서비스 5.0
    • 분위기 3.0

    저녁에 두 번 가봤습니다. 한 번은 선택할 수 있는 메뉴 중에 원하는 메뉴가 없어서 말씀드렸더니 그 날 준비가 가능한 다른 메뉴를 제안해주셔서 잘 먹었어요. 테이블 사이가 원하는 것 보다는 조금 가깝긴 한데 전체적으로 만족스러운 식사였습니다.

    댓글달기 신고하기
    등록일 : 2010.07.17
  • 평가 : 55
    4
    • 맛 4.0
    • 서비스 3.0
    • 분위기 4.0

    최근에 런치로 가봤어요
    데일리 35,000원/프리미에르 60,000

    맛)
    전반적으로 진하고 기본적인 깊이가 느껴지는데 참 무난해요
    런치코스라 가벼운 탓도 있겠지만 크게 개성이 드러나진 않았습니다
    흠잡을 데도 없지만 크게 감동받을 포인트도 못찾았어요

    아, 프리미어 코스의 메인인 양갈비는 제 입맛에 별로...
    따로 오더 없이 미듐레어로 나온다고 하셨는데
    미듐 정도로 나와서 좀 뻣뻣한 느낌이었습니다
    양갈비 맛있게 먹기가 참 힘들죠ㅠ

    서비스)
    생선 요리에서 딥프라이 속도가 오래걸려 초반에 감을 놓친게 좀 아쉽네요

    분위기)
    모던한 스타일...군더더기 없고
    일부러 찾아가야하는 곳이라 조용해요

    +화장실의 록시땅 핸드로션 마음에 들었습니다

    댓글달기 신고하기
    등록일 : 2010.06.05
  • 평가 : 97
    4
    • 맛 3.5
    • 서비스 4.0
    • 분위기 4.5

    맛이 좋긴 하지만 멀지 않은 곳에 있는 라 싸브어와 비교하게 되니 조금 부족하네요, 분위기나 서비스 면에서는 줄라이가 분명히 월등하지만, 음식 자체는 라 싸브어에 못 미치는 느낌입니다. 비교 없이 줄라이만 봤다면 더 좋다는 느낌이 들 수도 있었을 것 같네요.

    댓글달기 신고하기
    등록일 : 2010.05.22
  • 평가 : 26

    예전에 즐겨 찾았었는데 요즘은 좀 시들해졌어요.
    소위 맛집블로거라는 분들이 너무 호들갑을 떨어서 오히려 애정이 반감되더군요.
    뭔 놈의 코스를 일일이 하나씩 찍어대며 음식을 먹을 수가 있는건지 신기할 정도ㅎ.ㅎ
    그런 유명세가 이 집의 완성도를 증명하는 것일수도 있겠네요.

    댓글달기 신고하기
    등록일 : 2010.05.07
  • 평가 : 31

    디너 코스로 58,000/84,000 (토요일기준)이 있었습니다.
    84 코스는 메인이 오리라 58 코스로 먹었구요.
    서버도 친절했고, 코스도 훌륭했습니다.
    몇 개 요리는 간이 좀 강하다는 느낌이 있었지만, 로컬재료를 활용한 아이디어도 훌륭했고, 접시가 따뜻해야 할때는 따뜻하게 차야 할때는 차게 한 것도 맘에 들고, 전체적으로 정성이 들어간 느낌이었습니다.

    댓글달기 신고하기
    등록일 : 2010.02.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