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독도서관앞 2,500원으로 즐기는 "라면 땡기는 날"●● 본래 점심을 먹으려한 식당이 수리중이고...
추천 : 1| 조회 : 116| 등록일 : 2010.04.01| 글쓴이 : [네이버] zizibaek
뚝배기에 담은 라면이라 퍼질 거라고 생각했는데 그렇지 않고 맛있어요~
대부분 라면들이 매운 편이고.. 조금 짜기도 하지만 뭐 그럭저럭 괜찮습니다ㅋ
맛집인데 가격도 착하고 양도 많고 좋네요!
그 동네 학생들이 많이 찾아 추억도 만드는 곳이라 꼭 근처 학교를 다니지 않았어도 학창시절을 생각나게 만듭니다. ^^
신발을 벗고 올라가는 곳이 높아서 좀 불편하지만, 겨울에 따뜻한 방안에서 먹을 수 있는 장점도 있답니다.
다만 일하시는 분들과 주인아줌마가 그닥 친절하지는 않으신 것 같아요. ㅠㅠ
가끔 한번씩 들르기에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