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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치 : 서울 > 삼청동
짱아찌 전문가가 선보이는 소박한 전통음식
장아찌 전문가로 알려진 계동 마나님의 전통음식점입니다. 요리는 모두 장아찌 앙념장으로 맛을 내는데, 입구...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안국동 17-1
전화번호 : 02-722-2337
윙버스 공지 2010년 4월 22일부터 회색별 제도가 도입됩니다. 회색별 제도란?
커멘트가 등록된 평가가 총 7개가 있습니다. 의견쓰기
  • 평가 : 77
    4
    • 맛 4.5
    • 서비스 2.5
    • 분위기 3.0

    여기도 참... 한번 가볼만 한 집입니다. 메뉴의 수가 적은데 그만큼 다~~~~ 맛있어요. 소금간이 아주 가끔 들쭉날쭉하기도 하지만 집에서 만든 음식의 결정판같달까요. 수제치즈파스타는 외국 친구들이 환장하며 먹더군요. 그런데 주인장이신 마나님의 캐릭터(욕쟁이 할머니는 아니지만 암튼... 기가 쎄시고 '아줌마'라 하면 화를 내시는 등)가 이 가게의 컨셉과 맞는지는 잘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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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0.08.22
  • 평가 : 1
    1.5
    • 맛 3.0
    • 서비스 1.0
    • 분위기 1.0

    윙버스에서 몇않되는 평을 보고 오늘 다녀왔는데요
    결론부터 얘기하자면 맛은 담백하니 좋은편이지만
    정말 주인장의 최소한의 매너조차 찾아볼수 없는 곳입니다

    저와 제 일행이 동안이라고는 하지만, 저는 내년이면 서른인데
    기분나쁘게 처음부터 반말에, 2명인 저희가 아무도 없는 식당에 4인용 식탁에 앉았다고
    2인용 식탁으로 옮기라며
    있는 인상 없는 인상 다 찌푸리며 피곤하게 군다더군요... 욕하려다 참았습니다

    일시 정지된 메뉴에 대해서 "아, 이 메뉴는 않되나요?"
    하고 묻자 첫번, 두번째까지 묵언으로 답을 않더니
    세번째 다시 묻자, 또 있는 인상 다 찌푸리며
    "써있는대로지, 왜 자꾸물어? 나도 힘들어"
    하더군요. 다시 한번 욕이 나오는걸 참았습니다.

    그러더니 다른 손님들이 들어오시 시작하니 태도가 돌변하더군요.

    최소한의 예절조차 모르는곳은 밥맛조차 떨어지게 합니다.
    기분이 상당히 나빴습니다

    아무리 서비스를 보고 가는곳은 아니라고는 하지만, 최소한의 예의도 없습니다.

    제 일행도 다시는 찾지않겠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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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0.08.21
  • 평가 : 12
    4
    • 맛 4.0
    • 서비스 3.0
    • 분위기 3.0

    직접담그시는 짱아찌가 정말 맛있어서 선물로 구입하고 싶을 정도였어요.
    조미료없이 담담한 맛이 나구요.
    자극적인 맛에 길들여졌다면 밍밍하다고 할 수 있답니다.
    이곳에서 보쌈을 짱아찌에 싸먹어봤는데 반해버려서
    이후에도 다양한 짱아찌에 도전해보고 있어요.
    좋은 먹거리를 먹기에 좋은 곳이구요. 서비스나 분위기가 주된 곳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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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0.07.29
  • 평가 : 59
    4.5
    • 맛 5.0
    • 서비스 5.0
    • 분위기 4.0

    정말 엄마가 해주는 그 맛 그대로 ㅜㅜ
    모든 메뉴 다 먹어보고 싶어요

    주인 마나님도 퉁명스럽지만 그게 또 매력이시고 -
    이웃집 이모 같은 느낌이랄까요 ^^

    또 갈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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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0.05.31
  • 평가 : 15

    장아찌를 얹어먹는 독특한 국수~ 맛은 깔끔한 편인데 젓가락을 멈출 수 없을 정도의 맛은 잘 모르겠어요. 주인 아주머니가 맛이 어떠냐 맛있냐고 물어보는데 아직 메뉴 개발중인가 하는 인상도 받았습니다^^ 건강에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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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0.01.28
  • 평가 : 1

    글쎄요 건강식을 찾는 분들이라면 한 번 들러볼만한 집이겠지만. 저는 음식을 떠나 유쾌한 식사를 할 수 있는 집은 아니라고 봅니다. 주인마나님(?)의 음식에 대한 자부심은 좋으나 주인 눈치봐가면서 먹어야하는 분위기라고나할까? 손님은 별말말고 주인이 주는대로 먹고 나가야 하는 분위기.. 바빠죽겠는데 부른다고 뭐라하고..손이 모자르면 서빙을 쓰시던가.. 이정도 가격내고 먹으면서 주인 눈치 보면서 먹은적은 처음인것 같네요..참고로 장아찌류 저기 사진나와있는거 다먹고 나면 리필도 안됩니다. 마지막 보쌈 몇 점은 셀프로 갔다먹으라는 생양배추에 싸먹다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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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09.09.27
  • 평가 : 47

    윙버스에서 보고 갔었는데,,,
    아직 아무도 평가가 없네요^^
    여기 너무 좋아요.
    물론 입맛에 맞지 않는 분들도 있겠지만,
    먹다보면 몸이 건강해지는 그런 느낌 듭니다.
    찰밥은 조금 싱겁지만 짱아찌와 먹다보면 점점 입맛이 들고,
    짱아찌쏘스국수는 비빔밥과 같이 드시면 좋을거 같고,
    비빔밥은 정말이지 맛있습니다. 호박과 버섯이 큼지막하고 무엇보다 조미료를 넣지 않았다고 하니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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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09.09.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