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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치 : 서울 > 삼청동
코스로 즐기는 프렌치 요리
불어로 ‘테이블,’ - ‘식사하러 테이블로 오세요’라는 함축적인 의미를 지닌 이름입니다. 테이블이 5개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팔판동 104-8
전화번호 : 02-736-1048
윙버스 공지 2010년 4월 22일부터 회색별 제도가 도입됩니다. 회색별 제도란?
커멘트가 등록된 평가가 총 74개가 있습니다. 의견쓰기
  • 평가 : 36
    3
    • 맛 3.0
    • 서비스 3.0
    • 분위기 3.0

    예전의 아따블르를 돌려주세요! 한 3-4년 전만해도 삼청동 핫플레이스였는데, 언제부터인지 매번 만족스럽질 않아요... 맛이 너무 변했어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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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0.08.21
  • 평가 : 20
    5
    • 맛 5.0
    • 서비스 4.5
    • 분위기 5.0

    +a table 여기는... 100% 예약제 실시 하는 곳입니다. 정말로 나와 친구를 위한 서비스를 느끼고 왔습니다. 나만의 테이블을 원하신다면 한번 예약하고 가보세요. 음식도 굿굿굿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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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0.08.12
  • 평가 : 38
    4
    • 맛 4.0
    • 서비스 4.0
    • 분위기 3.0

    생일때 디너로 갔는데.. 예약할 때 생일이라고 했으면 케익을 준비해준다고 하네요. 조각케익말고 그냥 케익한개 다.. 옆테이블은 케익먹는데 좀 아쉬웠어요. 맛있구요. 근데 양갈비.. 냄새 마니났어요.ㅜㅜ 양갈비는 거의 남김.. 다른건 맛있네요. 같이 간 일행이 프렌치잘모르는 지인이었는데 쉐프님이 어찌보면 잘알려주신 것 같기도한데 조금은 거만하신듯? 근데 나름 괜찮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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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0.08.04
  • 평가 : 30
    4
    • 맛 4.0
    • 서비스 4.0
    • 분위기 3.5

    프랑스 동네 작은 마을 레스토랑같은 분위기. 인테리어적으로 꾸민듯한 느낌도 별로 없고 하지만 왠지 요리에 대한 신뢰감으로 기대하게 된다. 프랑스 코스 요리라고 생각할 때 가격이 많이 비싼 거라고 생각지는 않는다. 메뉴의 친절한 설명도 좋고 음식의 맛은 물론 디자인도 훌륭하다 생각된다. 다만 내가 갔을 때 회사 부서 모임이 있는지 꽤 시끄러운 팀이 있었는데 별 제지가 없던 것으로 보아.. 내가 생각한 조용하고 분위기있는 레스토랑 지향은 아니었나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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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0.08.03
  • 평가 : 1
    4
    • 맛 5.0
    • 서비스 3.5
    • 분위기 4.5

    예약해서 갔는데요. 음식은 맛있었는데, 삼청동 지리를 잘 모르면 약간 헤매실 수도 있어요. 런치 코스를 둘이서 먹었는데, 애인이랑 둘이서 가서 기념일에 가면 분위기가 좋아 특별한 데이트가 되겠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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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0.07.30
  • 평가 : 1
    3.5
    • 맛 4.0
    • 서비스 2.5
    • 분위기 4.0

    런치코스를 즐겼습니다 가격 대비 메뉴구성이라던지 요리 맛은 여느 호텔 레스토랑 못지 않 았습니다 분위기는 가정집을 개조하여 편안하면서 심플해서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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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0.07.21
  • 평가 : 23
    4.5
    • 맛 4.5
    • 서비스 3.0
    • 분위기 3.5

    *맛: 늘 새롭고 도전적인 요리를 선보이며, 그 수준이 항상 뛰어납니다. 프렌치 레스토랑이라고 하지만 프렌치로 분류할 수 있는 요리는 별로 없고 오히려 퓨전에 가깝다고 볼 수 있습니다. 스테이크나 양고기의 질은 괜찮은 편이지만, 스테이크 위에 뿌려지는 소스는 별로 인상적이지 않더군요. *서비스: 아래에 여러 분들이 지적하셨듯이, 이 집의 가장 큰 문제는 서비스입니다. 이 집에 4번 정도 방문하였는데, 늘 그런 것은 아니지만 셰프가 가끔씩 거만한 인상을 풍기고, 직원 중 일부도 그러합니다. 시급히 개선되어야 할 사항이라고 생각합니다. *분위기: 분위기는 전체적으로 아담하고 아늑한 느낌이지만, 테이블 사이의 간격이 좁아서 옆사람과 이야기하는 것이 다 들립니다. 제일 구석에 별실처럼 마련된 테이블이 있는데, 그 곳이 가장 괜찮습니다. *가격대비: 가격대비 아주 우수한 곳입니다. 메뉴가 하나밖에 없어서 가능한 것이겠지만, 다른 곳에서 이 정도 수준의 요리를 맛보려면 아마 이 가격에서 50%는 더 주어야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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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0.06.22
  • 평가 : 35

    물론 음식을 파는 곳이라면 음식의 맛이 가장 중요하겠고, 청결도 중요하지요. 또한 중요한 것이 서비스 정신과 친절성이라 생각하는데, 이곳은 친절과 서비스와는 먼 곳이라 생각합니다..
    종업원부터 조리장까지 모두 거만한것 같고, 뭘 물으면 "네가 뭘 알껬어"라는 식의 표정이라던가, 뭔가 기분나쁜 듯한 표정이라던가... 친절도면과 서비스면에서 정신 교육을 받아야 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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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0.04.14
  • 평가 : 5

    분위기나 맛은 꽤 좋습니다
    그런데 서비스가 엉망이더군요
    저는 작년에 두번이나 갔는데요
    홀직원이 없었는지, 주방분들이 왔다갔다하면서 서비스를 하시던데, 필요할때는 모두 주방에 들어가 계셔서 뭐가 필요해도 부르기가 힘들었습니다
    쉐프님으로 보이시는 분도 어찌나 무뚝뚝하시고 딱딱하신지, 설명도 대충하시고 질문에 답하시는데 거만하다고 느낄정도로 일행 모두 기분이 썩 좋지 않았습니다
    메뉴판에 나와있는 요리단어에 대해 묻자 이렇게 말씀하시더군요
    " 아, 이건 말씀드려도 모르시겠지만... 어쩌구저쩌구.."

    .....

    맛은 괜찮으나, 그정도의 서비스를 받아가면서까지 또 가고싶진 않네요
    괜찮다고 느꼈던 안심스테이크도 소스가 너무 짜서 다 남길정도였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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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0.04.07
  • 평가 : 17

    이미 너무 알려져버려 최근엔 안가고 있지만 수년전 입소문 났을때 가족과 함께 갔었는데 그 조그마한 규모에 정겨운 프랑스 요리와의 만남이란...! 가족들,특히 초딩애들이 너무 좋아해 다시한번은 갈려고는 하는데 요즘 너무 잘나가고 있는 것 같아 고민중입니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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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0.04.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