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 셰프가 이끄는 캐주얼 프렌치 레스토랑
조각가 사장님과 유럽에서 공부한 젊은 셰프가 만나 현대적인 프렌치 요리를 선보이는 레스토랑입니다. 이형준... 셰프는 스위스 호텔학교, 르 꼬르동 블루 등에서 공부한 셰프로 Dish & Brush라는 레스토랑의 콘셉트에 맞게 음식의 맛과 아름다움을 함께 추구하고 있습니다. 브런치부터 디너 코스까지 다양한 형태의 프랑스 요리를 즐길 수 있는 곳입니다.
주소 : 서울시 용산구 한남동 686-1
전화번호 : 02-3785-3330
오픈시간 : 정오~오후 11시
휴무일 : 월요일
예산 : 20,000~40,000원
인기메뉴 : 브런치 20,000원, 디너 코스 60,000원~
주차 :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