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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치 : 서울 > 효자동
당일 만든 생면을 사용하는 이탈리안 비스트로 겸 카페
경복궁 서쪽문 근처에 위치한 작은 이탈리안 비스트로 겸 카페입니다. 파스타 메뉴에는 아침에 직접 반죽해서...
주소 : 서울시 종로구 통의동 1-1
전화번호 : 02-730-4222
윙버스 공지 2010년 4월 22일부터 회색별 제도가 도입됩니다. 회색별 제도란?
커멘트가 등록된 평가가 총 12개가 있습니다. 의견쓰기
  • 평가 : 2

    이제서야~평가를 쓰게되네요; 낙엽이떨어질때쯤 창가자리에서 바라보는 한적한 경복궁 담벼락이 초연하고 정말 멋있어서 반해버린 1인입니다~ 일단 생면파스타(빠빠델레?)가 정말 매력적이구요~쉽게맛보기힘든 오징어먹물리조또가 또한 별미여서 그쪽 갈일 있을때마다 찾고있어요! 오픈한 한옥원테이블 정말 멋있던데..기회되면 다시한번 찾고 싶네요~아!더불어 시크한 주인장들ㅋ멋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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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0.01.27
  • 평가 : 9

    제가 갔을 땐 서비스가 그리 나쁘진 않았지만... 생면 파스타들이 맛있단 생각이 절대 들진 않았습니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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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09.12.19
  • yoomi
    평가 : 1

    작지만 알찬 카페 디미.. 오랜만에 갔었는데 여전히 소박하지만 친근한 느낌 그대로 더군요. 봄, 가을에는 꽃과 낙엽들을 보면서 식사를 하고 소화도 할겸 청화대 앞 공원까지 산책가곤 했었는데 날씨가 추워져서 그걸 못하는게 좀 아쉽네요. 그래도 겨울엔 겨울 나름대로의 운치가 있는 것 같아요. 저는 디미의 생면 크림소스 파스타를 좋아해요 가끔 내어주시는 향 좋은 차도 좋구 ^^ 와인 한잔 하며 수다떨기도 좋구. 근데 제가 좋아하는 창가쪽 자리는 겨울되니 좀 춥더군요^^;;

    원테이블 레스토랑을 오픈한다는 이야기를 얼핏 들었는데.. 비싸지 않다면 가보고 싶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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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09.12.15
  • 평가 : 1

    너무 화가 나서 안 쓰는 후기까지 씁니다. 별 한 개도 아깝네요. 서비스 정신부터, 맛까지 모두 빵점입니다. 리조또는 생쌀을 가지고 나와서 '저희 가게는 이런 맛인데요.'라고 하시고, 테이블 수가 몇 개 안 되는데도 손님이 있는지, 없는지. 밥을 먹고 나가는지, 마는지. 전혀 생각하지 않으시더군요. 최악의 저녁식사였습니다. 생면으로 만든 파스타 고집하지 마시고, 그 전에 손님을 먼저 생각하는 서비스 마인드부터 배우고 오시기 바랍니다. 불만을 얘기할 때 진심으로 듣는 마음도 가지시고, 귀도 좀 여시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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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09.11.21
  • 평가 : 2

    아.. 얼마전 방문 시 너무 황당했습니다. 예약을 안하고 가서인지 1시간 30분을 기다려야 한다길래 연락처를 기재하고 근처 'S카페에서 기다렸습니다. 근데.. 약속한 시간 10분 전에 연락와서는 8시에 중요한 손님이 있으니, 그전에 빨리 와서 주문을 할 수 있으면 오라더군요..=ㅅ=;; 결국 그 중요한(?)손님들 한테 신경쓰느라고 완전 덜익은 리조또를 내 주질 않나,.. 너무 실망했습니다. 차라리 예약을 받지 말던지..원.. 끝내 미안하단말 하나 하지 않더군요. 정말 아랫분 말 처럼 서비스 정신은 완전 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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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09.11.21
  • 평가 : 8

    일단 동네가 조용하고 너무 좋아서
    창밖을 보며 밥을 먹는게 기분이 너무 좋아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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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09.11.05
  • 평가 : 74

    너무 좁아서 같이 간 사람이 불편해하지 않을까 했는데(전 좁은거 좋아함) 만족해 하는 거 같았어요. 크림소스 치킨 들어간거랑 볼로네제 먹었는데 둘 다 면도 특이하고 맛있고 가정식같은 분위기가 솔솔 ㅋㅋ 좋았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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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09.10.24
  • 평가 : 58

    오징어먹물 리조또와 크림파스타를 먹고 왔습니다. 크림파스타는 진한 맛에 좋은 면발이 매우 좋았고요. 오징어먹물 리조또는 좀 색다른 '맛있는' 맛이었습니다. 비린맛은 전혀 없고, 처음엔 크림파스타로 손이 많이 갔지만 조금씩 리조또 쪽으로 손이 더 많이 가게 하는 묘한 매력이 있더군요. 간판이 없어서 찾아가기 힘들어요. 광화문 쪽에서 꺽어서 들어가다보면, 첫번째 '신호등' 이 있는 곳 좌측 코너에 있습니다. 4.5점 주고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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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09.10.12
  • 평가 : 136

    *총평 : 작고아담한 카페에서 조잘조잘 수다떨며 커피와함께 밥도 먹을 수 있다!
    * 맛 : 전 레몬에이드와 미니링도넛과 바나나쉐이크를 시켰는데,미니링도넛 기대한 만큼 정말 귀엽더군요~ㅋ맛은 집에서 만들어먹는 팬케익보다는 조금더 맛있는 정도였지만, 2명이 가볍게 입가심하기에 충분했습니다.
    조용한 효자동의 카페를 가고싶어서 찾게된 곳!
    정말 아담하고 작아서 지나칠 정도였어요~ㅋ
    홍대의 카페처럼 인테리어가 화려하거나 아기자기한
    물건들이 보는 즐거움을 더하지는 않지만, 판매를 위해
    장식을 겸해 진열된 식기들이나 소소한 인테리어가 편한 느낌을 주었어요~
    카페는 테이블이 3개정도밖에 없을정도로 작지만 음료와함께 식사와 입가심할 거리등이 있어 식사후 커피를 마시러 다른곳으로 이동하지 않아도 될 듯합니다.
    * 추천 : 조용한 분위기에서 차 마시고싶으신분께!
    (가급적 이른오후에 가시면 좋을듯!밤에는 식사손님들이 오시는듯 했어요)
    그래도 조용한 분위기와 식사까지 함께 할 수 있다는점
    많은 사람들로 붐비지않아 좋다는점 에서 별 4개줍니다..
    다음에는 식사한번 하러가고싶네요^^
    * 단점 : 서비스정신이 좀 없으신듯합니다. 아쉬웠던 점은, 제가 시킨 레몬에이드에 날파리가빠져서 둥둥떠다녔는데, 서빙바로 끝내고 놔두고 간 음료에 떠 있는걸 갖다주셔서 놀랬다는것과 벌레있다고 말하자..죄송하단 말 한마디없이 시크하게 그냥 들고가서 휘휘타서 아무말없이 다시 갖다주셨다는것ㅡ,.ㅡ
    서비스 정신은 그닥없어보이더군요 ㅎㅅ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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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09.10.07
    •   으다닷!!
      ㅋㅋㅋ 그건 시크 한게 아니라 싸가지가 없는거 같은데요? ㅋㅋㅋ  2010.05.18 [신고]
  • 평가 : 4

    여기 정말 작고 아담합니다.
    파스타랑 샌드위치, 바나나팬케잌(?) 먹었는데 정말 다 맛있었어요!
    테이블이 서너개 정도였는데 저희는 아무도 없을 때 가서 여유있게 잘 먹고 왔습니다~
    또 가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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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09.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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