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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치 : 서울 > 홍대
에너지 넘치는 서비스가 매력적인 일본식 철판요리 전문점
도쿄 지유가오카에 있는 철판요리 전문점, <텟팬>의 국내 1호점입니다. 대부분의 요리사가 일본인으로 구성...
주소 : 서울시 마포구 서교동 409-1
전화번호 : 02-336-5578
윙버스 공지 2010년 4월 22일부터 회색별 제도가 도입됩니다. 회색별 제도란?
커멘트가 등록된 평가가 총 84개가 있습니다. 의견쓰기
  • 평가 : 1
    2.5
    • 맛 2.5
    • 서비스 4.5
    • 분위기 4.0

    서비스는정말좋아용^.^ 물론 일인당 2500원씩 내지만요.....ㅜ.ㅜ 그리고 분위기는신나지만 시끄러워서 친구와대화를원한다면 비추내여 그리고음식이맛은있지만 가격에비해 너무양이적어여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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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0.08.23
  • 평가 : 6
    2.5
    • 맛 2.5
    • 서비스 4.0
    • 분위기 3.0

    새롭고 트렌디한 분위기를 경험하고 싶다면 추천할만하지만,
    개인적으로 두번은 방문하지 않을듯.
    재미로 한번 갔었는데 음식은 그럭저럭, 소리지르면서 단체로 인사하는 재미있는 광경을 즐기고 철판 요리하는 일본인 주방장의 손놀림을 구경하는 것도 꽤 괜찮았지만
    1인당 서비스료가 2500원이나 붙는 건, 그닥 납득이 안감.
    특이한 경험을 위한 체험비 또는 관람료 정도로 받아들여야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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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0.08.12
  • 평가 : 6
    3.5
    • 맛 4.0
    • 서비스 4.5
    • 분위기 3.0

    소개로 가게되었는데 활기찬분위기이지만 저에겐 너무 시끄러웠어요ㅠ주방이 보이는 바에 앉았는데 같이 간 사람들과 대화하기 힘들정도로 시끄러워서ㅠ 그러나 음식만들어지는걸 보는건 즐거웠습니다. 가격대비 훌륭한 맛은 아니었던것 같아요..아 오코노미야끼는 맛있었어요~새로운 경험해보시기에 좋은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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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0.08.10
  • 평가 : 2
    3
    • 맛 3.0
    • 서비스 3.5
    • 분위기 3.5

    처음 문을 들어서자마자 직원분들의 환호소리에 무척이나 놀란 곳이였구요~
    6명이 갔는데 활기찬곳이라 조용한곳좋아하시는분들은 별로일거같구 맛은 나쁘지 않았습니다 전 오꼬노미야끼랑 두부샐러드랑 장어덮밥에 맥주6잔 먹었는데 10만원 ㅠㅠ
    맥주 가격이 비싸더라두요 아사히인줄 모르고 시켰음 ㅋㅋ 한잔에8000원입니다
    그리고 1인당 서비스비용2500원있어서 팁이라 생각하시면 되더라구요 이비용두 6이가서13000원 ㅡㅡ ㅋㅋ 좀 가격이 많이 망했어요 ㅠㅠ 암튼 가시면 활기찬분위기에 일본분위기 좋아하시는분이시라면 추천하그욤가격은 잘보시구 메뉴정하세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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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0.08.09
  • 평가 : 33
    4.5
    • 맛 4.5
    • 서비스 5.0
    • 분위기 4.5

    정말정말 기분이 좋아지는 음식점이에요. 갈때마다 삶에 대한 제 태도에 대해서 다시 생각하게 만들 만큼 ㅋㅋ 서비스는 말할 필요도 없구요~활기찬 분위기에 나도 모르게 흥이나는...친구들 혹은 연인들이 가기에 좋아요. 음식은 전반적으로 다 맛있어요. 예약필수가 조곰 흠이라면 흠이겠지만 기분좋게 맛있게 먹을 수 있는 집이에요 강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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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0.08.04
  • 평가 : 5
    4
    • 맛 3.5
    • 서비스 5.0
    • 분위기 3.5

    활기차다 못해 기운이 펄펄 넘치는 직원분들이 인상적인 일본 술집. 하지만 일본에는 정작 저런곳 없을 듯하다;;; 서비스비를 2500원 받는데 손님에 대한 직원의 관심도가 너무 높으면 좀 부담스러운곳. ㅋㅋ 생일이나 주목받고 싶은 날에 가면 직원분들이 합창하는 건빠이를 모두 다함께 하며 확실한 주목을 받을수 있다. 조용하고 분위기 있는 술집을 원한다면 비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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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0.07.29
  • 평가 : 6
    3.5
    • 맛 3.0
    • 서비스 2.0
    • 분위기 2.0

    가격이 저렴하고 포장하기 좋습니다 먹고가기에는 산만합니다. 바닥이 끈적끈적해서 불쾌했던 기억이 좀 있습니다. 알바 분들이 비교적 친절하지만 아마추어같아 아쉽기도 합니다. 맛도 비교적 좋고 포만감도 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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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0.07.27
  • 평가 : 2
    3.5
    • 맛 3.5
    • 서비스 5.0
    • 분위기 2.0

    소개로 찾게된 가게 텟펜!!
    찾기도 힘들었고, 가게의 명물인지 조회를 한다고 손님은 20분이상을 밖에서 대기하고.. 전체적인 분위기는 전형적인 일본식의 분위기이나 개인적으로는 너무 시끄럽다! 밝고 친절한 분위기의 직원들은 도가 지나칠정도! 지인들과 무슨얘기를 하려면 우선 내 목소리의 데시벨을 높여야한다. 맥주나 안주는 깔끔하고 좋으나 왠만한 예산으로는 가지말것! 기본셋팅(1인 안주포함)이 인당 2,500원에 아사히 생맥주가 8,000원 안주는 8,000원~15,000원 선이지만 양이 작다! 9인이 가서 두시간가량 마시고 30만원이 넘게 나왔다. 얼마마시지도 않았는데 맥주값만 20만원 중반... 적당히 가볍게 분위기룰 즐기러 6만원선의 예산을 정하고 연인끼리 가면 좋을만한 가게라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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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0.07.27
  • 평가 : 5
    3
    • 맛 3.5
    • 서비스 3.0
    • 분위기 4.0

    맛은 가격에 비해 보통.
    솔까말 이집은 분위기를 파는 주점, 인당2500원의 봉사료가 분위기값이란 생각이듬^^;
    대화가 많은 술자리로는 비추, 시끄러워서 열불남. 우울할때 가면 신날 수도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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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0.07.26
  • 평가 : 1

    분위기와 서비스는 더바랄께 없음.
    메뉴는 철판중심임. 오늘의 메뉴로 사시미를 푸시하지만, 언뜻 선택할 만큼 안심이 되지는 않음.
    음식은 사실 그다지 최고는 아니지만 가격을 생각하면 이해해줄만한 수준. (홍대치고는 비싼 편일수 있지만...) 특히 대표메뉴라는 텟판야끼(오코노미야키)도 감동적이지 않음. (오사카 치보와 비교해서 그런지 모르지만...)
    하지만 분위기와 서비스가 좋으니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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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0.07.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