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대를 여러번 가봤지만 익숙한 곳만 다녔다는 생각을 많이 하게 된 날이었다. 사실 이날은 저녁식사를...
추천 : 1| 조회 : 198| 등록일 : 2010.06.30| 글쓴이 : 픽쳐스토리
처음 문을 들어서자마자 직원분들의 환호소리에 무척이나 놀란 곳이였구요~
6명이 갔는데 활기찬곳이라 조용한곳좋아하시는분들은 별로일거같구 맛은 나쁘지 않았습니다 전 오꼬노미야끼랑 두부샐러드랑 장어덮밥에 맥주6잔 먹었는데 10만원 ㅠㅠ
맥주 가격이 비싸더라두요 아사히인줄 모르고 시켰음 ㅋㅋ 한잔에8000원입니다
그리고 1인당 서비스비용2500원있어서 팁이라 생각하시면 되더라구요 이비용두 6이가서13000원 ㅡㅡ ㅋㅋ 좀 가격이 많이 망했어요 ㅠㅠ 암튼 가시면 활기찬분위기에 일본분위기 좋아하시는분이시라면 추천하그욤가격은 잘보시구 메뉴정하세욤 ^^
소개로 찾게된 가게 텟펜!!
찾기도 힘들었고, 가게의 명물인지 조회를 한다고 손님은 20분이상을 밖에서 대기하고.. 전체적인 분위기는 전형적인 일본식의 분위기이나 개인적으로는 너무 시끄럽다! 밝고 친절한 분위기의 직원들은 도가 지나칠정도! 지인들과 무슨얘기를 하려면 우선 내 목소리의 데시벨을 높여야한다. 맥주나 안주는 깔끔하고 좋으나 왠만한 예산으로는 가지말것! 기본셋팅(1인 안주포함)이 인당 2,500원에 아사히 생맥주가 8,000원 안주는 8,000원~15,000원 선이지만 양이 작다! 9인이 가서 두시간가량 마시고 30만원이 넘게 나왔다. 얼마마시지도 않았는데 맥주값만 20만원 중반... 적당히 가볍게 분위기룰 즐기러 6만원선의 예산을 정하고 연인끼리 가면 좋을만한 가게라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