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만들어 먹는 듯한 수제 햄버거, 감싸롱 삼고초려라고 했던가? 감싸롱 3번째 방문에 그...
추천 : 1| 조회 : 58| 등록일 : 2010.06.30| 글쓴이 : 픽쳐스토리
맛)
애니멀 버거 - 유명하죠? 양파의 압박ㄷㄷㄷ제가 안먹은거라 평가는 못하겠네요
버섯 버거 - 채식주의자용 버거(파마산 치즈가 들어갔긴하지만)
발사믹 소스와 토마토의 조합이 상큼하고
버섯엔 시즈닝과 파마산 치즈로 고소함과 짭짤함을 갖췄습니다
제입엔 깔끔하니 맛있었어요
다만, 풀밖에 안들어간 버거가 9300원씩이나 하고
런치세트에 포함이 안돼서 음료를 따로 시켜야하는 점은 마이너스에요
햄버거 번 - 빵은 뭘 쓰는지 모르겠지만 적당히 질겨서 좋았어요
너무 부드러우면 느끼하거든요
웻지 감자 - 냉동감자튀김보다는 훨 좋지만 무난한 맛
서비스)
서비스는 뭐 그냥 저냥 원래 햄버거집에서 크게 바라는 거 없고
버섯 버거 추천해주신게 맛있어서 만족합니다ㅋㅋ
분위기)
평일 점심시간 끝무렵에 갔는데도 손님 많았어요
분위기도 적당히 홍대스럽고
가정집 개조한 건물이라 편안해요
다만 여름에 더워지면 테라스나 창가자리는 힘들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