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별 석쇠에 구워 먹는 야키토리 모둠세트
‘와! 우동이 천 원이다’를 줄여 붙인 이름이지만 사실은 직접 구워먹는 꼬치 요리로 더 인기를 끌고 있어...요. 초벌구이된 꼬치를 개인 숯불 위에 놓고 구워 먹으면 술맛이 제대로 난답니다. 넓지 않은 실내는 항상 사람들로 북적이지요.
주소 : 서울시 강남구 신사동 535-10
전화번호 : 02-515-6944
오픈시간 : 오후 6시30분~새벽 3시
휴무일 : 명절
예산 : 10,000~20,000원
인기메뉴 : 야키토리 모둠 20,000원
주차 : 불가능
가는방법 : 지하철 3호선 신사역 8번 출구에서 도보 5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