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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치 : 서울 > 가로수길
이야기 나누며 편안하게 즐기는 오뎅바
낱개로 파는 부산 꼬치오뎅을 먹을 수 있는 곳입니다. 미닫이 문을 열고 들어가면 가로로 긴 테이블에 오뎅...
주소 : 서울시 강남구 신사동 541-17
전화번호 : 02-3443-1952
윙버스 공지 2010년 4월 22일부터 회색별 제도가 도입됩니다. 회색별 제도란?
커멘트가 등록된 평가가 총 84개가 있습니다. 의견쓰기
  • 평가 : 9
    4
    • 맛 3.5
    • 서비스 3.0
    • 분위기 4.0

    Value for money 4.0드립니다. 운치있고 얘기하고 작업하기 좋습니다. 저렴한 가격에요. 메뉴도 무난하고 서비스도 나쁘지 않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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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0.09.02
  • 평가 : 5

    비도오고 2차로 막거리 한잔하러 정든집을 찾았어요.

    토요일 오후라 역시 사람들이 엄청 많더라구요.

    떡구이 시켰는데 꿀이랑 같이 나와요. 맛있어요ㅋㅋ 흰무김치는 같이 나오더라구요. 추가하면 돈내는거 같아요.

    오뎅은 먹고싶은데로 꺼내먹고 한꼬치에 1300원입니다.

    가격도 저렴하고 1차보다는 2차로 가시면 좋을것같아요.

    오래앉아있기엔 의자가 좀 불편한거 말곤 다 좋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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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0.08.16
  • 평가 : 10
    3.5
    • 맛 3.5
    • 서비스 3.0
    • 분위기 3.5

    부담 없이 사케 한 잔 기울이기 좋은 곳이라 특히 겨울에 자주 가는 편입니다. 창가에 앉으면 성에 낀 창문 밖으로 겨울 풍경이 보이는 운치있는 곳이기도 하죠. 개인적으로 이곳은 여럿이 왁자지껄 하기보단 둘이 오붓이 가서 도란도란 얘기하기에 더 좋은 곳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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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0.08.15
  • 평가 : 29
    3
    • 맛 3.0
    • 서비스 1.5
    • 분위기 4.0

    알바생인지 직원분인지 상당히 가오를 잡으셔서 기분만 상하고 나왔던 기억이..

    물잔이며 접시며 테이블에 던지듯 내려 놓고..ㅎㅎ

    뭐 대단한 서비스 받을려고 들어간 곳은 아니지만 적어도 서래마을 정든집 정도의

    친절함을 보여줬더라면 좋았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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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0.08.12
  • 평가 : 24
    4
    • 맛 4.0
    • 서비스 3.5
    • 분위기 5.0

    가격도 착하고 분위기도 좋습니다 조청에 찍어먹는 떡꼬치 등 일품요리도 맛나구요 유명인들도 많이 찾는 집입니다 다만 사람이 많아 대기하는 경우가 잦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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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0.08.09
  • 평가 : 25
    3
    • 맛 3.0
    • 서비스 3.0
    • 분위기 3.0

    가로수길 술집 중 가격대성능비는 손가락안에 꼽힐듯...
    싸구려 분위기이긴 하지만 이런거 그렇게 먹는게 맞는거지 뭐...

    추신: 항상 궁금한게 오뎅바에 앉아 술 먹다가 왁자지껄 떠드는 통에 튄 침들이 앞 오뎅탕(?) 안으로 튄다는 상상을 해 본 분들... 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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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0.08.07
  • 평가 : 16
    3
    • 맛 4.0
    • 서비스 1.0
    • 분위기 2.0

    분위기나 이름뿐만이아니라 이제는 다른것에비해서 가로수길에서는 오래된집이되었네요 이렇게 상업적으로 경쟁이 치열하지않은 시절에 갈곳이 거의없고 맛있고 간단하게 한잔하려고 들리면 너무나 어이없는 서빙태도와 청결하지못한 내부상태에 불쾌해져서 이것저것 많이 생겨나고나서는 거의안갔어요 그래도 날씨쌀쌀해지면 한번쯤 생각나는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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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0.08.05
  • 평가 : 16
    4
    • 맛 3.5
    • 서비스 4.0
    • 분위기 4.0

    정든집은 저에겐 정말 오래된 단골집이에요^^ 저는 냉오뎅이 이렇게 맛있는집은 처음이라며 넘 감동이었어요 그맛에 빠져서 완전 단골됐어요 그리고 떡꼬치는 가격도싸고 넘 바삭하고 쫄깃해서 넘 알흠다워요:) 훈훈한 오빠들이 서빙하시고 바로바로 해주시니 서비스도 완전 그릇~ 얼른가보세요 일찍 자리잡는거 잊지마시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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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0.08.04
  • 평가 : 2
    4.5
    • 맛 4.0
    • 서비스 4.5
    • 분위기 4.5

    여름에 정든집은 오뎅의 김때문에 초저녁에는 앉아있기 힘드나 좀늦은시간 2차로 들려 시원한 일본막걸리나 사케에 갓구운 가래떡을 꿀에 찍어먹으면 기가막힌 안주겸 요기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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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0.08.03
  • 평가 : 24
    3
    • 맛 4.0
    • 서비스 1.0
    • 분위기 4.0

    여기 오래된 오뎅바라고 유명하다고만 얘기만 듣다가 요번에 찾아가봤는데 사람도 많고 분위기는 어두워서 은근괜찮았어요 가로수길치고 참 가격이 저렴했는데 문젠 서비스는 개판!!!
    맥주달라고 했는데 한참뒤에 신경질적으로 주시더라구요 그건좀 문제인듯하네요 그리고 오뎅바에
    켜져있는 조명 사이로 먼지가 엄청나게 많더군요 만약 그먼지가 밑으로 떨어졋다면 그오뎅들은 다버리실껀지....궁금하네요^^조금 비위생적이지만 그것도 매력인거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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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0.07.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