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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치 : 서울 > 대학로
그냥 지나치기 쉬운 가정집같은 칼국수집
가정집을 그대로 식당으로 사용하기 때문에 마치 집에서 먹는 것같은 느낌의 칼국수집입니다. 사골 육수로 국...
주소 : 서울시 종로구 혜화동 74-37
전화번호 : 02-764-7947
윙버스 공지 2010년 4월 22일부터 회색별 제도가 도입됩니다. 회색별 제도란?
커멘트가 등록된 평가가 총 10개가 있습니다. 의견쓰기
  • 평가 : 112
    3
    • 맛 4.0
    • 서비스 3.0
    • 분위기 2.0

    주인 할머니? 아주머니? 인상 좋으시고 친절하십니다.
    주방도 깨끗하고 방도 깨끗하나...테이블이 끈적끈적한게 너무 불쾌하더군요...
    테이블 걸레질을 잘 안하신 듯 하였습니다. 여하튼...맛은 괜찮습니다.
    양도 넉넉하고 가격은 6000원입니다. 나오는 반찬인 김치와 무생채는 맛이 없지만,
    칼국수는 먹을 만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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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0.08.31
  • 평가 : 37
    4
    • 맛 4.0
    • 서비스 3.5
    • 분위기 3.5

    사장님이 미인이시죠ㅎㅎ
    어른들이 칼국수 드시고 싶으면 주로 여기로 갑니다. 회식하는 분들도 많고...
    칼국수는 깔금한 맛.. 간전은 먹다보면 느끼해지니 모듬전을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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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0.08.27
  • 평가 : 37
    4
    • 맛 4.0
    • 서비스 4.0
    • 분위기 2.0

    혜화로타리에서 서울과학고쪽으로 직진하는 길... 그리 들어오셔서 차가 우회전할만한 약간 넓은 골목에서 우회전 하자마자 보여요. 국물이 진해요. 구식 가정집에서 식당을 하는 것 같은데... 뭐 하여간 시끄러운 손님만 없으면 나름 분위기 있어요. 사장님 친절하시고, 정성스럽게 음식을 준비하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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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0.07.28
  • 평가 : 6
    4
    • 맛 4.0
    • 서비스 3.0
    • 분위기 3.5

    칼국수를 별로 좋아하지 않았는데 이 집에오고나서 자주 먹게 되었어요 더울때 밥맛어뵤을깨 간혹 오게 되는데 밑반찬도 맛있고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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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0.07.21
  • 평가 : 104
    3
    • 맛 3.0
    • 서비스 3.0
    • 분위기 2.0

    정말 지나가다 놓치지 쉽습니다. 눈 크게 뜨고 잘 살펴야 찾을 수 있는 곳. 더운 여름날 여기까지 쫓아가느라 뜨거운 칼국수 먹는 맛이 마냥 좋지만은 않았지만... 그리구 사골 국물 칼국수라서 전 좀 별로. 전 갠적으로 고기 뼈 냄새 나는거 시러하거든요. 근데 궁금한거 하나. <혜화에는 왠 칼국수 집이 이렇게 많은거죠?? 모시고 있는 분이 맨날 칼국수 드셔서 따라다니느라 아주 죽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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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0.07.20
  • 평가 : 31

    제 입맛에는 평범했지만 어른들이 좋아하셔요.
    간전은 누린내가 좀 나서 별로였고, 고추전은 맛있더군요.
    점심때는 자리가 항상 모자랍니다. 인기있는 집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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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0.02.28
  • 평가 : 258

    칼국수만먹었어요 주변에서 전두같이먹던데 그게 감자전인지 그리고 문 닫혀있어서 그냥지나쳤던적있는데 이날도 문 닫혀있어서 그냥 지나칠려다가 막 소리쳐서 문열였어요 손님들이 문닫고 가는 경우가 있으니 참고하셔요. 맛은 명륜보단 좀더 담백 혜화보단 확실히 칼국수맛있고요~ 혜화선 반반 시키는게 맛있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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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09.01.29
  • 평가 : 141

    여기 처음 갈때 들어가도 되는 걸까 무척 고민했습니다. 전 종류도 맛있구요. 저는 원래 바지락 칼국수를 더 좋아하지만 여기 사골 칼국수는 다른 곳이랑 비교 불가!!

    혜화로터리에서 주유소와 우체국 사이길로 걸어가다가 동숭무대 소극장 지나자마자 우측 골목길에 있습니다. 가끔 어떤분들은 기사달린 차를 타고 와서 드시고 가시더라는..-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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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08.10.30
  • 평가 : 15

    찾기 힘든곳입니다.
    착한 가격에 맛나는 사골 칼국수를 먹었습니다.
    가정집같은 분위기라서 편안했구요.
    다음엔 지짐 종류도 먹어볼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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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08.07.14
  • 평가 : 1

    고추전이 기막힌 집입니다.
    전과 함께하는 인삼주도 별미고요..
    칼국수는 조미료가 들어가지 않고 깔끔하고
    시원한 맛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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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08.07.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