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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치 : 서울 > 청담동
새벽까지 즐기는 미국식 와플과 팬케이크
와플, 팬케이크 등 미국스타일의 브런치 메뉴들을 종일 즐길 수 있는 곳입니다. 큼지막하게 구운 와플에 매...
주소 : 서울시 강남구 청담동 88-9
전화번호 : 02-3448-1070
윙버스 공지 2010년 4월 22일부터 회색별 제도가 도입됩니다. 회색별 제도란?
커멘트가 등록된 평가가 총 116개가 있습니다. 의견쓰기
  • 평가 : 19
    3
    • 맛 3.5
    • 서비스 2.5
    • 분위기 2.5

    친구2명과 함께 프렌치토스트 세트랑 와플 세트, 오믈렛에 해시포테이토를
    추가해서 먹었어요. 기대를 많이 했던 와플은 오히려 그냥 그랬는데..
    팬케익하고 프렌치 토스트가 나쁘지 않았던 것 같아요..
    그런데 전반적으로 너무 느끼하고 식후에 더부룩함이 느껴져서
    종합적으로는 그냥 그랬던 것 같아요^^;;
    요즘에야 뭐 워낙 브런치 집이 많아 졌고 메뉴도 다들 비슷해서 차별화되지 못하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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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0.08.31
  • 평가 : 1
    1.5
    • 맛 1.0
    • 서비스 1.5
    • 분위기 3.0

    이런 음식 좋아하는데, 디저트 정도 빼곤 도저히 추천하기 힘든 맛입니다.
    같은 재료로 어떻게 이렇게 맛이 없는지 답답하네요. 음식이 맛도 성의도 없어보입니다. 두번 가봐서 두번 다 실망하고 나왔습니다. 가실 분들은 기대는 안하시고 가시는게 좋을 듯 하네요...
    첨엔 미국 브랜드 도입인줄 알았는데 하도 맛없어 찾아보니 토종브랜드네요. 꼭 그렇다고 맛없어야하느건 아니지만 하여간 별로입니다. 다만 이런 레스토랑 대안이 별로 없다는게 아쉽네요.
    그리고 나올땐 꼭 기름냄새 옷에 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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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0.08.25
  • 평가 : 35
    4.5
    • 맛 4.5
    • 서비스 3.0
    • 분위기 3.5

    여기 샐러드가 은근 괜찮답니다
    사람많고 시끄럽지만 맛있어요!
    팬케익 와플 그런것도 괜찮고
    샐러드는 완전 푸짐하고 맛있고
    커피나 탄산은 리필도 되고.

    다만 이번 겨울에 갔을 때 매장이 너무 추워서 힘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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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0.08.24
  • rnvkfrhdtka
    평가 : 23
    4.5
    • 맛 4.0
    • 서비스 2.0
    • 분위기 3.5

    솔직히 맛때문에 별점4점 줬습니다.
    분위기도 나름 나쁘진 않지만
    사람이 많은시간때에 가면;;
    서비스도 엉망이고
    기다리는 공간도 마땅치 않아서
    대략 난감이죠.
    사람이 없는 한적한 시간에 가야
    버터핑거의 분위기를
    제대로 느낄 수 있을 것 같아요.
    외국에서 브런치 먹는 느낌이어서
    잠시나마 외국에 여행온듯한
    착각을 하게 됩니다. ㅎㅎ

    오렌지에이드와
    에플시나몬곁들인 팬케익
    왕 추천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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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0.08.16
  • 평가 : 82
    4
    • 맛 4.0
    • 서비스 3.0
    • 분위기 3.0

    맛있어요 ㅋㅋㅋ 밀가루음식인데 맛있네요?ㅎㅎ 하나흠은 의자가 너무 높은곳은 밥먹는데 불편하고 또 많이 기다려야한다는것??? 샐러드도맛있고 프렌치토스트도 맛있고 감자도 맛있고 소세지도 맛있고 ㅎㅎ 하지만기다리는게 귀찮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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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0.08.15
  • 평가 : 10
    4
    • 맛 4.0
    • 서비스 4.0
    • 분위기 4.0

    전 버터핑거를 참 좋아해요
    식사가격이지만 ㅋㅋㅋㅋ 그래도
    정말 배부르게 먹고 나오니까요~
    친구들과 가서 편안하게 오랜수다를 떨기
    좋지만 손님이왕많아서 웨이팅한적도 있어요ㅠㅠ 메뉴가 어려워서 직원분께
    도움요청!! 자주가는곳이에요 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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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0.08.14
  • 평가 : 10
    4.5
    • 맛 4.5
    • 서비스 4.0
    • 분위기 4.5

    거기서 일하는 친구가 있어서 갔는데(그 친구도 손님입장으로 갔어요ㅋㅋ) 분위기가 괜찮더라구요. 근데 가격은 쫌 센편이구요..뭘 시켰는지 이름은 기억이 안 나는데 음식이 많이 느리게 나오는 편이에요. 그 친구가 그러는데 평소에도 손님들이 그런 불평 많이 한대요. 근데 맛은 좋았어요~서비스는..직원이 손님으로 와서 그런지 딱히 뭘 느낄 순 없었어요ㅋㅋ근데 할인이 많이 되었다는거..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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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0.08.11
  • 평가 : 102
    2.5
    • 맛 2.5
    • 서비스 1.5
    • 분위기 3.0

    시기와 장소, 그리고 트랜드가 딱 들어 맞아서 성공한 좋은예. 요강같이 생긴 볼에 담긴 치킨 샐러드와 무한 리필 된다는 커피. 그리고 와플과 토스트...뭐 다 딱 그맛입니다. 특별하게 맛있는 것 같지않아도 늘 사람들로 북적이죠. 그래서 종업원들이 처음 같지 않은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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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0.08.09
  • 평가 : 1
    1
    • 맛 1.0
    • 서비스 1.0
    • 분위기 1.0

    지난 주 토요일(7/24)에 갔었습니다. 강남역점..
    손님이 꽤 있어 30분 기다리고, 음식은 기다리는 중에 주문했는데도 자리에 앉아 또 30분 기다리고..
    (와이프랑 간만에 브런치 먹자고 나간 길이라 그래도 즐거운 마음으로 기다렸죠)
    무슨 볼 샐러드와 스프 세트, 그리고 팬케익(3장)과 소시지, 햄, 해쉬브라운 등이 한 접시에 있는걸 시켰는데.. 샐러드와 스프가 나온 후 할말을 잃었습니다.
    크램차우더 스프는 무슨 소금물로 만들었는지 짜서 먹을 수가 먹고, 거기다 비린내는 진동을 하고..
    그래서 종업원에게 '스프가 좀 짜고 비린내가 나는 것 같다' 했더니 자기네 스프는 원래 이 맛이라고 하더군요..
    보통의 정상적인 음식점에서는 이런 경우, '주방에 확인을 해 보겠습니다'라던가 '다시 만들어 드리겠습니다'라는 답변이 나오는데, 아놔 이런 병*같은 소리를 들을 줄이야..
    주방장 다 처먹으라고 돌려 보냈습니다..
    볼 샐러드는 베이컨 쪼가리 몇개에 양상치 천지..
    해쉬 브라운은 그 눅눅함이..(M사 모닝밀에 나오는 게 1,000,000배 더 맛있습니다)
    참 나.. 뭐 이런집이 있는지..
    이 집 정말 shit입니다.
    절대 비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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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0.07.29
    •   matjoa
      청담점은 친절한데;;;강남점 땜에 청담점 평점이 내려가는건 좀 그런것 같아요;;  2010.08.07 [신고]
  • 평가 : 15
    4
    • 맛 4.0
    • 서비스 3.0
    • 분위기 4.0

    칼로리는 정말 높겠지만 주기적으로 한번씩은 생각나는 집이에요. 분위기도 편하고 특히 냄새가 너무좋아요. 양념된 포테이토가 맛있는데 후추맛이 좋더군요~3명이상 친구들과 몰려가서 여러가지 주문해서 함께 수다떨며 먹으면 정말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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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0.07.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