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걸 한끼 식사로 먹는다면.. 정말 맛있겠지만...칼로리는....흠..-_-;; 사진만 봐도 어딘지...
추천 : 1| 조회 : 545| 등록일 : 2010.07.10| 글쓴이 : 엘린
이런 음식 좋아하는데, 디저트 정도 빼곤 도저히 추천하기 힘든 맛입니다.
같은 재료로 어떻게 이렇게 맛이 없는지 답답하네요. 음식이 맛도 성의도 없어보입니다. 두번 가봐서 두번 다 실망하고 나왔습니다. 가실 분들은 기대는 안하시고 가시는게 좋을 듯 하네요...
첨엔 미국 브랜드 도입인줄 알았는데 하도 맛없어 찾아보니 토종브랜드네요. 꼭 그렇다고 맛없어야하느건 아니지만 하여간 별로입니다. 다만 이런 레스토랑 대안이 별로 없다는게 아쉽네요.
그리고 나올땐 꼭 기름냄새 옷에 뱁니다...
지난 주 토요일(7/24)에 갔었습니다. 강남역점..
손님이 꽤 있어 30분 기다리고, 음식은 기다리는 중에 주문했는데도 자리에 앉아 또 30분 기다리고..
(와이프랑 간만에 브런치 먹자고 나간 길이라 그래도 즐거운 마음으로 기다렸죠)
무슨 볼 샐러드와 스프 세트, 그리고 팬케익(3장)과 소시지, 햄, 해쉬브라운 등이 한 접시에 있는걸 시켰는데.. 샐러드와 스프가 나온 후 할말을 잃었습니다.
크램차우더 스프는 무슨 소금물로 만들었는지 짜서 먹을 수가 먹고, 거기다 비린내는 진동을 하고..
그래서 종업원에게 '스프가 좀 짜고 비린내가 나는 것 같다' 했더니 자기네 스프는 원래 이 맛이라고 하더군요..
보통의 정상적인 음식점에서는 이런 경우, '주방에 확인을 해 보겠습니다'라던가 '다시 만들어 드리겠습니다'라는 답변이 나오는데, 아놔 이런 병*같은 소리를 들을 줄이야..
주방장 다 처먹으라고 돌려 보냈습니다..
볼 샐러드는 베이컨 쪼가리 몇개에 양상치 천지..
해쉬 브라운은 그 눅눅함이..(M사 모닝밀에 나오는 게 1,000,000배 더 맛있습니다)
참 나.. 뭐 이런집이 있는지..
이 집 정말 shit입니다.
절대 비추입니다.